Personal Datacenter

1차 이주권 개인 데이터센터 무상 지원

이 메뉴는 1차 이주권에 한정되는 개인 데이터센터 항목만 남깁니다. 기사에서 1인 라이프는 고립이 아니라 한 사람이 자기 생존 체계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주거, 식량, 학습, 판단, 데이터, 이동, 통신의 기본 단위가 개인에게 내려오며, 개인 데이터센터는 1차 이주권 안에서 물과 전기처럼 필요한 기반 시설이 됩니다. 2차 이주권 데이터센터는 별도 기반 시설로 구분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서버 운영과 여러 임무는 개인의 일입니다. 라이프도 있지만 자기 서버, 기록, 백업, 자료 정리, 전송 확인 같은 임무와 일도 함께 수행해야 합니다.

기사 보강 시민은 단말이 아니라 서버가 됩니다. 개인은 자기 기억, 지식, 작업 기록, 판단 보조, 서버 계정, 이동 이력을 보존하고 필요할 때 지역망과 미래 넷에 동기화합니다. 다른 파 사회가 대신해 주기 어렵고 각자 자기 일도 바쁘기 때문에, 개인은 자기 임무의 운영자가 됩니다.
기억

개인 기록 보존

이주와 재난 속에서도 지식, 사진, 문서, 작업 기록이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학습

지능 개발 유지

개인이 낮은 환경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교육 서버와 판단 보조 시스템을 둡니다.

운영

개인 서버 노드

시민은 단말이 아니라 서버가 되며, 필요할 때 지역망과 미래 넷에 동기화됩니다.

임무

개인의 일

생활과 별도로 서버 운영, 백업 확인, 자료 정리, 임무 수행을 개인이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무상 기반

복지가 아니라 문명 인프라

학교, 도로, 수도처럼 미래 이주권 사회가 개인에게 제공해야 하는 최소 장비로 둡니다.